부양가족들 때문에
악착같이 버티는 것 같음!
그러나 결혼을 하지 않으면
책임이 없으니
오히려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큼!
내가 만약 결혼을 했다면
내 인생도 상당히 달랐을 거라 본다.
지금처럼 이런 자유로운 생각은
꿈도 못꿀거라 본다.
대한민국이 맘에 안들어서
(솔직히 자격없다 생각하기에)
ICAC 개발자인 나는
러시아 가서 사업화 하는걸 생각함!
이런 생각을 할수 있었던 것도
결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함!
결혼 했다면 감히 저런 생각 하겠나?
그냥 대기업에 무조건 잘보이게 포장해서
사업화 하고 그 덕에 버는 돈을 먼저 생각하겠지...
그리고 결혼 했다면 절대
스마트 팜 같은 것도 생각하지 못했을거라 봄!
솔직히 대한민국 야비하다.
얼마 남지 않았다.
다들 잘 생각하시고...
난 뒤 안돌아 본다.
난 당한게 있고
한번 빡 돌면
절대 돌아보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