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FBI가 짱깨 전투기 조종사들에게 어떻게 하면 F-35를 격추시킬수있는지를
26개월동안 베이징에서 교육한 전직 공군소령을 체포했습니다.
제럴드 에디 브라운 주니어 콜사인 "러너"입니다.
65세이며 24년간 공군에서 복무했습니다.
그는 F-4, F-15, F-16, A-10 전투기를 조종했고, 핵무기 운반 부대를 지휘하기도 했습니다.
1996년 전역 후에는 미군 조종사들에게 F-35 라이트닝 II 조종 훈련을 시키는 계약직 시뮬레이터 교관이 되었습니다.
2023년 8월, 그는 중국 공군 조종사 훈련 계약을 협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중개인은 그를 스티븐 수빈이라는 중국인과 연결했습니다.
수빈은 2016년 중국 인민해방군 해커들과 공모하여 보잉과 주요 방산업체로부터
65기가바이트의 기밀 데이터를 훔친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그 사람이 홈친 해킹 대상은 C-17, F-22, F-35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 FBI가 문제 삼는것은 더 깊은 내용입니다.
1. 짱깨가 미국의 F-35 기술을 홈치고
2. 홈친새끼가 버젓이 걸어다니다가 나중엔 미군 훈련교관과 계약을 맺고
3. 훈련교관은 아무런 문제도 없이 베이징에 가서 2년동안 교육을 시키고 돌아와서도
4. 어떻게 아무런 문제없이 잘 지내고 살고 있었느냐입니다.
현재 FBI는 이 모든것이 개인의 힘으로 이루어졌다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2022년부터 2024년 사이 누가 과연 당시 미국의 대통령이었으며
당시 정부와의 연관관계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겠다고 합니다.

어른들이 항상 말씀하시던게
미국의 지도자중 누구든지 러시아가 짱깨랑 붙게 만드는 그 새끼가 짱깨의 간첩이다란 말이 정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