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내용은 없긴 한데 그냥 풀어봄

 

 

 

 

 

 

나는 중학교를 졸업했을때 당시에는 폰이 없었고

 

고등학교를 입학하면서 폰이 생겼는데

 

 

 

내가 집에 고3 졸업하면서

반 애들이 적은 롤링페이퍼가 있었는데

그것을 우연히 펼쳐보았는데

 

롤링페이퍼를 받을 당시에는 내용을 안보고 그냥 방구석탱이에 처박아놨었는데

 

어떤 여자아이(ㅍㅎㅌㅊ로 기억)가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어두어서 나보고 폰이 생기면 거기로 연락을 하라고 했었음

 

 

 

그래서 그 번호로 카톡을 보냈는데 깜짝 놀라면서 잘지내냐고 함

 

그래서 어디학교 갔냐고 물어봐서 ㅇㅇ여고 갔다길래

 

 

 

나 다니는 국어학원에 ㅇㅇ여고 다니는 동급생(ㅍㅅㅌㅊ로 기억)이 있어서

 

혹시 이 학생을 아냐고 물어봤는데

 

 

 

한번 더 깜짝놀라면서 걔 지금 나랑 같이 있다고 했었음

 

그리고 나서 나중에도 계속 연락하자고 해놓고

 

 

 

결국엔 그 뒤로는 연락을 한번도 안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애미씨발년들 둘이서 내 흉 존나게 봤겠네 안그래도 똥송 한남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