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전 제주도에 땅 500평 샀는데 평당 10만원.
알고보니 친척한테 속아서 평당 2.5만원짜리 산거임.
친척은 자기 돈 한푼 안들이고 그 5천으로 2000평 샀음.
분할해서 1500평은 친척이 먹고 500평 떤져쥼.
병신 당근밭이라 이제 겨우 10만원이 됨.
친척 유족들이 땅 팔고싶어서 연락왔는데 .
매수자가 나타났는데 40년간 한푼도 안 올라서 안판다고 하더라.
겨우 5천 누구코에 붙이냐? 그랜져 하브 풀옵션도 못사는 돈.
그렇게 여유돈 있으면서 자식 가스라이팅이나 하고 뒷바라지 안하고 씨발.
좆같네 ㅋㅋ
난 내자식들에겐 잘 해야지.
할배가 60년전 물려준 땅 갖고만 있어도 몇 조인데.
븅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