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톤은 복수전공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경제학사 학위를 취득하지 못했는데

선거공보물에 경제학사라고 기재했음.

이는 학력 등 기재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공직선거법 위반의 사유가 되는데

이미 오염된 선관위가 섹스톤한테 면죄부를 주었음.

 

복수전공을 한 게 맞다면 학위증명과 l-20비자에

A, B 전공 다 기재되고,

그게 아니고 B가 joint concentration이라면

A만 기재되는데,

섹스톤은 경제학이 복수전공 아닌게 뽀록나자

자기 입으로 B가 복수전공이 아니고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이라고 변명했었거든

 

그런데 섹스톤이 선거할 때 선관위에 낸 학위증명

서류엔 A, B가 다 기재돼 있으므로

(두개의 CIP code가 기재됨)

그 서류가 허위의 문서라는 주장이 나오는 거고

그럴 경우 사문서위조에 해당되는 거임.

 

이러니 섹스톤이 선관위를 지켜야하는 거 아니겠음?

그리고 어차피 섹스톤은 보수가 무너져야 그 틈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기생충같은 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