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뱀 연쇄살인마의 범죄사실이 밝혀지면서... 사망자 명단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범행시도의 대상이 된 사람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했고..
저 여자가 누군지 정확하게 알아야 운 좋게 목숨은 건진 피해자들이 나타나서 추가 범죄 여부도 파악이 가능할건데...

게다가 저 여자에게 목숨을 잃은 남자들의 유가족들이 범죄자의 얼굴을 까라고 하고 있고.. 그런데도

저 꽃뱀 살인마에 대해서만 신상공개가 시원하게 이뤄지고 있지 않으니... 답답했는데.....



가세연이 시원하게 깠다.
예전에는 연쇄살인마나 흉악범들... 경찰이 신상 까지 않으면 조선일보다 동아일보 같은 메이저 신문사가
"도저히 용서할 수 없어 저희가 공개합니다"라고 신상 공개해버리고 그랬는데..
그래서 결국 법으로도 신상 공개 절차라는게 생겼고.. 요즘은 언론사들은 몸사리기 급급하고 경찰도 법적용에 있어
최대한 피해가자.. 보신 주의라서 그런지.. 추가 피해 확인이나 제보 등에 기회는 날라가고 범죄 경각심도 일으키지
못하는 답답한 상황이었거든. 그나마 유튜브 통해서 이렇게 대중에게 공개해버리니 좀 쉬원하다.
그리고.. 저런 애들이 술먹자고 덤비면.. 최소 신천지니깐 다들 헛 꿈꾸지말고.. 조용히 굴이나 마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