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가족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부족함 없이 자랏다고 써잇네
근데 금정여고 잇는 동네는 흙동네라네
흙동네 공립학교면 당연히 인간 쓰레기들이 마구 날뛰고 학폭난무 하고
교장 교감 교사들도 방관방조 한패거리 추가가해 하는 인간말종들이고
이런데
저 여자애 부모는 이걸 몰랏던거노
바로 옆동네는 좋은 동네라던데 동네급에 따라 학교상태도 차이 크단걸 알면
좋은 동네로 이사해서 좋은 동네 학교 보낼텐데
부모가 둘다 세상물정 어두워서 이런걸 몰랏나 봄
흙동네 학교 정 보낼거면 학폭 관련해서 자기방어 자기보호 철저히 교육하고
뭔가 일 잇으면 바로 알리라고 교육하고 이렇게라도 햇어야 햇는데
이런것도 안한거 보면 한국학교들서 학폭 흔하게 난무하고
특히 흙동네 학교는 더더욱 그렇다
이런 것조차 모르는 부모엿나 봄
흙동네 공립학교에 자식 보내는 부모들은 특수한 경우 제외하곤
걍 상식적인 인지 분별 판단 능력이 거의 제로에 수렴하는 부류라고 본다
아이큐 몇이던 학력이 뭐던 직업이 뭐던 이런 문제풀이 능력과 별개로
세상 돌아가는 거 파악하고 사물에 대해 정상적인 인지 판단 하고
이런 실질적인 능력은 밑바닥 수준 이란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