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모두 쿠데타로 집권한 양반들이라(물론 전두환과는 다르게 박정희, 노태우는 국민 투표로 당선됨)

 

정통성이 부족한 걸 실력으로 극복하려 했음.

 

그 결과 '경제는 보수다'라는 인식을 싶어줄 정도로 엄청난 성과를 보여줬고

 

그 업적이 남아서 독재를 했든 말든 어르신들은 무조건 우파를 찍어줬던 거임.

 

이재명도 그런 케이스

 

대통령이 되기 전에 욕설 음성이 떴고 사법 리스크로 범죄자라고 불렸음.

 

그래서 민주당 출신 대통령답지 않게 명분이나 도덕성 같은 소리는 하지 않고 무조건 실력으로 승부하려는 거임.

 

배당소득세 분리과세라든가 상속세 완화라든가 기존 민주당 좌파들과 다르긴 함.

 

민주화 이후 제일 유능했던 대통령은 이명박이라고 보는데 이 양반은 일은 잘하지만 정무감각이 아쉬웠음. 그래서 좌파들 선동에 계속 당했고

 

근데 이재명은 정무감각도 좋음. 여우같은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