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미용실에서 미용사 아줌마가 뜬끔없이 갑자기 약간 부담스럽게 나한테 머리해주면서 (닉네임)보니까 83이던데 라고 하고 나는 79라고 말해주더라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말이지, 이유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