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은
“약 400여장의 이력서를 검토해 서른 명을 2차 검증 대상자로 지정했고, 검증 끝에 두 분을 영입

인재 1호는 손정화(45) 삼일 PWC(삼일회계법인) 파트너와
정진우(42)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 매니저다.

손정화 파트너는 삼일회계법인에서 20년 동안 재무 리스크와 ESG 연구를 해왔다.
정진우 매니저는 두산에너빌리티에서 SMR(소형모듈원전) PM(프로젝트 매니저)으로 원전 산업 현장에서 종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