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든 사람을 맨손으로 방어(제압) 하겠다는 생각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그리고 서로 칼을 들고 있는 상황은 서로 찔러 죽이는 결과를 예상하기 쉽습니다. 경찰이라면 총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을 가정해 방패로 방어(제압) 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군인이라면 총알(탄창)이 없는 상황을 가정해, 권총을 왼손에 들거나 소총을 좌우 반대로 잡고, 금속 부분을 이용해 방어(제압) 하는 훈련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근처에 반합이 있다면 왼손을 넣고 반합 손잡이를 오른손으로 잡고 막으며 시간을 벌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디펜스`라고 합니다. 아쉽지만 기존의 훈련 방식은 야매적이니 절대 따라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모든 삼단봉은 손 미끄러짐(놓침)이 발생할 확률이 있습니다. 일자로 된 삼단봉을 사용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고 코등이가 있는 것이 더 좋듯이, 손 미끄러짐(놓침) 때문에 주먹 아랫부분에 한 개의 방향이라도 pommel 혹은 검두가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단봉을 사용할 때손 미끄러짐(놓침)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철 장갑은 벙거지 모양이 더 낫고, `피하면서 치기` 동작으로 `(반시계 방향) 손목 돌려치기` 동작을 추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권총 사격 자세는 시가지용(특수부대)일 뿐, 야전용(보병 부대)이 아닙니다. 소총 사격 자세에 대한 경험 시냅스 일 뿐, 권총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오른손으로 권총을 쥐고, 왼손으로 오른손의 손목을 세게 잡습니다. 그리고 상체와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맞추기 위해 오른발이 앞쪽으로 나와야 합니다. (이것은 농구 셋트 슛 폼과 원리가 다르지는 않습니다.) 양팔을 삼각형으로 겨드랑이 받침으로 사용하면서 반동 흡수율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사격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기존 권총사격 파지법은 `록맨 칼은 당연히 글래디우스` 만큼 허접한 발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