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비와서 간만에 전 부쳐 먹음. (동태 2,700₩ 파래 1,500₩ 크래미 1,000₩)

깡깡 얼은 동태 슬라이스는 차가운 소금물에 10분 담궜다 건져서 물기제거를 하면 해동도 되고 간도 알맞게 밴다.

해동되는 동안 파래전~ 오늘은 특별히 크래미도 넣어봤다 (홍게살 함량 6%)


영차~!! 익는 냄새가 쪼매 고급스럽노(가난해서 팬에 손잡이도 없음ㅜ)

1차로 뜨거울때 파래전 먼저...노릿노릿 잘 익었다 흐흐흐

오 크래미 넣으니 잘어울리네 간도 맞춰주고 굿

다음 동태전...튀김가루->계란물 쑥갓은 있어서 올려봄..ㅎㅎ;


2차 왔다 ..하아 입에서 살살 녹는다 녹아 ..크 소맥 딱 한잔만...

3차는 해장 해야지 흐흐

굴러다니는 야채랑 새우랑 파래 조금 넣고 후루룩 먹었다. 끄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