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국게이임
한국보다 더 개좆같았던게 여기 호주였음
반경 5km밖에는 다니지도 못하고 출근하게 되면 회사에서 통행증받은거 지참하고 다니면서 검문시 보여줘야 될 정도임
2인이상은 모이지도 못하게 하고 심지어 대학교도 미접은 수업도 받지 못하게 했었음

이글 쓰면서 되새겨보니 정말 찐따일게이 아니랄까 눈물남
물론 좆로나좆신 의심하게 된건 신중했던 내 성격도 있지만
일베에서 직관력 뛰어난 게이들 의견에 힘입어 상당부분 내 소신을 강화시킬 수 있었던게 사실임

직장동료들한테 쳐맞지 말라고 수도 없이 애기했지만
비웃는 새끼들이 대부분이였고
그중에서 맞기 싫다는 애들도  
정말 짤리는 상황까지 가게 되니 ㄹㅇ나빼고는 전부 다 쳐맞음

그날의 억울함과 미쳐돌아가는 세상의 광기, 인간의 비굴함에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2021년 10월 17일이 마지막 데드라인이였음
그날 부터 짤편지 받는 날까지 휴가 썻었고 
편지 받기 몇일전에 온라인으로 인터뷰했는데 영상도 다 남겨놨음 ㅋ 
인터뷰하던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ㅂㅅ같은 꼭두각시한테
안 맞을거다 아쉬울거 없다 짤르려면 짤라라 하고 
웃으면서 외쳤음 (속마음은 ㄹㅇ ㅈ같았음)
다른 일하는 마누라도 나 짤리기 몇달전에 짤렸는데 마누라는 인터뷰하면서 이런 전체주의사회가 어디있냐고 하면서 많이 쳐울움
근데 난 당당하게 맞섰음
영상보면 ㅈ나 당당한게 멋짐 ㅋ
인터뷰하던 ㅂㅅ이 오히려 "이거 뭐지?" 하는 분위기 였음

그 뒤로 백수로 7개월 정도 지내다
골때리게 다시 복직되었음 ㅋㅋㅋ
물론 고용계약서는 새로 적어야 했지만
ㄹㅇ개좆같은 시기에 가장으로서 처자식을 잘 지켜냈다는 사실에 ㅈ나 뿌뜻하고 
그때 몇개월 동안 가족들 하고 믿고 의지하고 소신을 갖고 힘든 시간을 이겨냈다는 것이 
가장 행복했던 기억 중에 하나가 되버림 

좆로나좃신 맞고 맘고생하는 게이들은 힘내길 바람 
맞았다고 전부 ㅈ되는 건 아닌게 맞는듯 
  
전세계가 어떤 세력에 의해 조종되었던거 518%확신함 
오염좆신 뉴스나와서 썰 풀어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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