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표범은 순식간에 맞는걸 이해하고 둘을 때려눕히곤, 폭주족들이나 상위 일진들이 온다는데 위협을 느끼곤 도주하려했다.

그러자 뒤에서 한명의 가출청소년이 뒤에서 옷깃을 잡더니 와사바리를 걸었다.

그러다 얹어뿌니로 넘어질뻔한 진표범은 그의 몸통을 잡고 안고 휘둘려메쳐버렸다.

쾅-!

그리고 '킹오빠'를 불렀다는 여소녀에게 가 배를 스트레이트를 때렸다.

"오.. 오빠! 제발 제발.. 꺜!!!"

그리고 그 여자는 배를 감싸안고 주저앉아 울었다.

끼이익-.

170cm대부터 190cm까지 불량하게 생긴 머리를 물들인 일진들이 오토바이에서 내렸다.

7명.

"태, 태훈오빠!! 저 색기가.."

그리고 그들은,

"조용히해. 씨X 오크년아."

한명이 못박은 각목을 들고 내려 진표범에게 휘둘렀다.

슈웅-!!

진표범은 풋스탭으로 피하곤 숙였다가 어퍼위빙으로 가젤펀치를 날렸다.

콱.

 "으, 어버버, 턱뼈 다 불어줬돠. 드웩."

그리곤 입안에 피를 가득 바닥에 토했다.

빡!

그리고 진표범은 깔끔한 회축으로 보냈다.

'6명.'

'황금가지' 라고 써놓은 어두운 티셔츠를 입은 덩치있는 남자와, 외소해보이는 남자가 짧은 철막대기를 들고 내려 다가왔다.

훅!!

진하게 휘둘러지는 막대기에 진표범은 가능한 피하곤, 바로 프론트킥을 날렸다.

그는 바로 펜싱 복싱 스탭으로 옆으로 피하곤, 죽일듯이 머리를 갈겨왔다.

전방낙법.

간신히 피하곤 도망가려했지만,

한 '김대훈'이라고 모자에 써놓은 남자가 옷깃을 잡곤 말했다.

"어디가냐."

'전주박치기'로 하는 잡고업어눕혀로 진표범이 바로 눕히자, 그는 꼭 껴안고,

"끝났네. 니 뒤를 봐라"

그 순간 바로 진표범의 얼굴에 주먹이 날라왔고, 김대훈도 진표범의 머리끄댕이를 잡고 꽉잡아당겼다.

팍, 빠아딛!

황금가지가 안면에 코피를 터뜨리곤, 진표범의 목울대를 꽉 잡았다.

"내가 니 목 꽉 잡고있다. 어쩔래."

그 순간 진표범은 장[掌]을 날렸고, 그는 허벅지 근육이 터져 한쪽다리를 주저앉았다.

"야, 밟아!!"

타칭 '킹오빠'들이 지켜보려다 다들 내려서 진표범을 걷어차러왔고, 놔주지 않는 김대훈을 손가락으로 갈비뼈를 꿰뚫다가, 머리에 외소한놈이 철막대기를 휘둘렀다.

절체절명의 위기의 상황

제우스가 도왔다.

'염전[炎電]!'

지지지지직-.

쇠막대기는 진표범의 손이 닿자 감전됬다.

그리고 진표범은 일어나 김대훈의 머리를 밟곤 황금가지에게 레그킥을 걸어넘어트렸다.

3명의 킹오빠는 당황해서,

가출청소년들에게 말했다.

"야, 이 씹 #들아. 이렇게 무서운 사람한테 우리 부르면 어떡하냐. 우리 엿먹이려고 불렀냐? 씨@."

그런듯 하다 그들은 땅을 발로차 잔뜩 헐뜩이는 진표범에게 모래먼지를 눈,코,입에 지어댔다.

미들킥 한명, 로우킥 두대를 갈기곤,

"니들도 싸워!! 나중에 X질지 알아라."

진표범은 킥을 세대맞곤 킥복서, 태국타이로 기운을 빼는 그들에게 머리를 굴리다 마구잡이로 들어오는 가청년들을 손으로 밀어내고 발로 걷어차는 킹오빠 하나에게 달려가 슈퍼맨 펀치를 갈겼다.

그러자 그는 쓰러졌다가 일어났다가 어지러움에 다시 바닥을 기었다.

둘은 가출청소년들이 육탄공세를 할때 끼어, 진표범이 2,3대를 맞을때 끼어 한대 때리려다 카운터를 맞았다.

한명이 카운터를 맞곤 진표범은 다들 붙잡는걸 힘으로 풀고 길을 밀어내 도망가다 쫓아오는 녀석들을 원투로 줄줄이 쓰러트리고 킹오빠 하나는 돌을 던지길래 피하곤 진표범도 하나 주워 킹오빠에게 던져 대X리를 박살냈다.

카운터를 맞은 한놈은 설렁설렁 따라오다 배가 고프다며 GS25 편의점으로 사라졌다.

그런데,

어디선가 그를 추적하던 동남아인이 지켜보고 있다가 나타났다,

베트남 간첩 존우, 나이는 32세에 킥복싱과 약간의 태권도를 익혔다.

상부로부터의 경우.

- 그는 어떻게 합니까? 전기공격을.

- 싸워보십시오.

그리고 존우가 싸움을 걸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