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무료하다.

 

다시 일하려해도 이 나이 쳐먹고 일할곳은 한정적이고 월급 적게 받는건 상관없는데 워라벨을 챙길 수 없는게 문제....

 

혼자 해외가고 국내여행다니고 해도 이벤트도 별로 없고 오피가는건 돈 아깝고해서 마사지나 립까페만 가끔 가는데 온기도 그립고 그럼

근데 또 나이가 있으니 싱싱한 애들은 만날수없고 끽해야 돌싱이나 늙은 노처녀인데 왜 시집 못갔는지 알거같은 애들이라 막상 만나면 스트레스임... 하 깝깝하다 국결이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