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알고 있던, 주가를 이끌던  고래, 버스가 

거래소 마우스 클릭이면  60조를 끌어올릴수 있어

얼마든지 자전거래가 가능해

 

그동안  모르고 자신을 돈을 투자해서  사기를 당한거야.

 

어쩐지  사기만 하면 떨어져.

 

자전거래로 끌어올리고 진짜 돈 들어오면 꼬라박고

이짓거리 하면서  돈 다 가로챈거야.

 

이건  소비자를 기망한 사기죄야.

 

국가가 알고도 방치한거야.

가상화페로  손해 본사람은 모두  보상 대상이야.

 

단  입출입 관련  손해가 입증되어야돼.

 

왜 금걈원이 손놓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

경제교란사범인데  왜 금감원은 당장압수수색 하고 수사 안하나?

허위코인으로  거래한 증거를 찾아 내라고.

같이 공범이야?

같이 인멸하게 두는거야?

 

빨리 내돈 내놔.

 

다 진짜돈 들어오고 가는거 모니터링 하면서 낚시질 한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