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기 같은건 어제 먹고 남은 앞다리살


약불로 돼지기름 먼저 뽑는동안 야채손질 


아놔 마지막 양판데 발효되고 있었노, 슈퍼 뛰어갔다옴.


기름이 어느정도 나왔다 싶으면 야채 투입. 진간장이랑 굴소스만 쪼매 넣었다,


볶볶하다 가루넣고 호박도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볶볶


농도는 조리예랑 비슷하게 만들어 봄~ 면이랑 먹을땐 간짜장 처럼 해먹어 봐야겠다


그냥 밥 보단 볶음밥이 좋을거같아서 흐흐 대충 휘리릭


냉장고 굴러 다니던 남은밥..400그람은 될듯 (가난해서 집에 밥솥이랑 렌지가 없음)


배달음식 시켜먹고 짱박아놓은 단무지 드디어 먹네 ㅎ

(마라탕이랑..엽떡이었나..??)


맥주는 데블스도어? 서울에 있는 호프집 같던데 거기서 만든 수제맥주래

풀오픈 캔이라 사봤는데, 호가든 같은 맛에 엄청 깔끔하네 개안노


뿌종원 싸다구 때리고 가발잡고 니킥 갈기는 맛이다 정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