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 성향 오픈한지도 10년조금 넘음 결혼 전 동거때고 같이 야동보고 이것저것 해보다 와이프가 전남친들이랑 섹스한 이야기나 클럽에서 원나잇한 얘기 해주는데 이상하게 존나 꼴리더라고 머 그후로 상황극도 하고 같이 소라넷 끝물때 같이 하고 동거때 보지가 남아나질 않았음 그땐 서로 성욕에 미쳤지만 초대남 막상 부르려니 망설여지고 ㅋㅋ 생각해보면 그때가 기회였음..ㅠㅠ 그나마 일탈이 소라넷 엉짱 게시판에 사진 몇개 올렸는데 베스트 한번 간적 있다. 같이 댓글보다가 꼴려서 또 떡치고 사진 올리고 반응 보고 ㅋㅋ
머 이젠 결혼하고 육아하느라 예전만큼 불타는건 힘들지만 네토 성향은 없어질 기미가 안보임 와이프도 알고있고 ㅋㅋ 여름엔 일부러 붙는 옷입히고 데이트하는데 마눌 보는 남자 시선에 좀 야릇한 꼴림ㅋ 와이프 몸 굴곡이 누가봐도 맛있거든 와이프는 초대남 흥미는 있지만 막상 부르려고 하면 이상한 사람오면 어떡하냐고 거절하고 ㅋㅋ 성향 해소도 안돼서 비슷한 성향끼리 간간히 소통하며 지내는데 다 비슷한 마음이더라
암튼 존나 성향 고쳐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 이상으로 잘박는 초대남 부르고 싶은 욕망이 더 큰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