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 아무런 기대를 하지 마라. 

해로운 사람은 그냥 짐승이나 해충보다 더러운 생물로 보면 된다

 

짐승이나 해충, 해로운 새가 사람한테 피해를 줘도 그게 피해인줄 모르기 때문에 

해로운 사람은 해로운 짐승이나 해충 벌레보다도 더 쓰레기오물 덩어리다.

왜냐하면 일정한 나이 이상의 사람이라면 자신의 언행이 가족이나 타인한테 피해주는걸 

알지만 한다는 것이다.    

 

해충벌레때문에 화를 내지 않듯이

해충벌레보다 더 추악한 사람이라는 짐승때문에 화를 내는건 이상하잖아?

 

그래서 사람이라는 짐승이 기분나쁘고 재수가 없으면 해충벌레로 보면 된다.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의 잘못된 말과 행동에 사사건건 시비를 따지다보면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고  결국 정신적으로 병이 생길수도 있고

건강이 나빠져 몸에 병이 생길수도 있다.   그렇게 사는건

자신을 망치는 어리석은 짓을 하며 사는 것이다.

 

그냥 사람이라는 탈을 쓴 짐승 해충 벌레가 벌레답게 사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살아야 무병장수 하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