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 영점 잡은거지?


활 쏘는 곳도 있다. 


여기는 샷건 쏘는 곳.. ㅇㅇ 그 디스크 (clay) 날리는 기계도 있고. 
담에 교육 받으러 올때 마스터 할기다. 




아직 췹다. 
베넬리의 엄마 회사는 옷 회사노? 맞추어 입어야지?


셔츠도 맞추어 입고.


총알은 다 가져가 본다. 


헐.. 차지핸들이 날라가 버렸노?


크리스마스노?




영점 잡아야지.. 
위는 그전에 쏜 타겟을 그냥 썼다. 
아래 타켓을 쐈는데.. 그냥 다 맞쳤네. 


쌔끈하노?




ㅋㅋ 몇발 쏘니 이렇게 됐다. 
어떤간에 맞추면 되지 뭐.. 그게 샷건 아니겠노?
이 쪽에는 birdshots만 가능. 


내 집지키기도 가끔 바람도 쏘아야지. 


12시건은 첫발.. 그리고 내려서 4발 같이 붙혔다. 
총은 영점만 아니라, 스쿱도 영점에 맞추어야 하는데, 이 스쿱을 zero stop에 맞추어야 하는데 계속 틀려지네.. 다음에 다시 가져가야 곘다. 


챔버에 바람 불어 넣으면 이렇게 연기 만창


샷건은 청소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던데, 마니 더럽노?


Buckshot들은 여기에서만 사격 가능해서 했다. 
된장.. 샷건을 쏠때 충격이 쌔서 단단히 어깨에 대고 쐈는데, AR15 쏘다가, 생각없이 같은 방법으로 잡고 쐈더니, 샷건에 얼굴 맞았다.. 얼얼하노?


ㅇㅇ 그리고 된장 먹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