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고 소중한 아이들에게 최대한 잘해주고 도와줘야 된다

이런 감정, 생각임

이와 정반대로 아이들에게 온갖 횡포 일삼고 학대하고 착취한

내가 어릴적 경험한

한국 학교교육 종사자들과 학원장과 내 부모와 친척이 

얼마나 답이 업는 인간말종인지 극명하게 인식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