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금리로 돈이 많이 풀려서
 
자국화폐가 약세일 때,(외국은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로 외화가 강세고 물가가 안정된 상태일 것입니다.)

이때, 자국화폐를 팔고 외화를 산다고 합니다.

계산하기 쉽게 수치를 간단하게 만들고 자국을 대한민국으로, 외국을 미국으로 가정해서 계산해보겠습니다.

1원에 1달러였던 것이

10원에 1달러가 되었다고 본다면,

1. 수출/수입

1원에 1/10달러이기 때문에 미국(외국)으로 수출할 때,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았다면,

가격경쟁력이 상승합니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왔다면 생산단가가 높게 책정되기 때문에 물건이 비싸져서

수출가격이 높아지기 때문에 수출품의 가격경쟁력이 무조건 높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수입품은

1달러에 1원에서 1달러에 10원이 되었을 때,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았다면,

비싸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격경쟁력이 떨어져서 구매가 안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수입품이 점점 대한민국(자국)에 들어오지 않게 되겠지요.

다만, 인플레이션이 왔다면, 자국의 물가도 비싸지기에 수입품의 가격경쟁력이 무조건 떨어진다고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2. 여행

1달러에 10원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았다면,

당연히 미국(외국)에서 동일한 달러(외화)를 많은 원화(자국화폐)로 교환하기에 한국으로 여행오기가 좋습니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왔다면 무조건 그렇다고 볼 수는 없지요.

10원에 1달러라면 1원에 1/10달러이기에 환전하면 동일한 원화(자국화폐)라면 달러(외화)를 많이 얻지 못하고

많은 원화(자국화폐)를 사용해야 동일한 달러로 환전하기에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았다면,

미국(외국)으로 여행을 떠나기가 부담스럽겠지요.

다만, 인플레이션이 왔다면,

원화(자국화폐)의 가치가 낮아져서 부담이 적어졌기에 무조건 여행을 떠나기가 부담스럽다고 말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1차 추론으로 오랜만에 생각해봤기에 오류가 있을 수 있고 이후에 수정을 할 것이니까 한번 보고 넘어가는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