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중앙 지법에서 이진관이랑 백대현이 유죄라는데,

백대현이 무죄 때릴 수는 없겠지.

세 넘 다 판결문이 거의 소설 수준이든데, 세 넘이 말 맞 춘거냐.

궁예법에, 여자가 흘린 눈물이 증거가 되는,

그냥 신고가 들어왔기에 죄인이라고 하는 유죄추정의 원칙.

세 넘 판결문 요약하면 그거잖아.

짜고 치는 고스톱이면 어느 선에서 플랜을 짰냐는 거지.

중앙지법 차원에서 멋대로 짜고 치기에는 사이즈가 너무 크고,

대법원에서 오더가 온 거냐.

재판이 무슨 짜고 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셋업해서 공사치는 게, 딱 양아치 수준이노.

하여튼 법복 입은 새끼들이, 법 알기를 더 개조스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