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때 너무 놀았는지 가족들 모두 골골대고 있어서..

저녁 뭐 먹을까 하다가 걍 동네 초밥집에서 테이크 아웃 해왔음 



연어 10pcs + 오도로 6pcs + 어린이 세트.. 

나는 쥬도로를 먹고 싶었는데 이 집은 도로는 오도로밖에 없다길래 걍 시켜봄 

개 느끼하네 시발.. 연어는 너무 가늘게 아껴 썰었음 




겸사 지나가다 본 대왕딸기 
궁금해서 사 봄




어지간한 귤보다 큰 진격의 거딸.. 

맛이 킹이어야 킹스베리지 이건 뭐 크기만 킹이고 맛은 그냥.. 작은 딸기 5개씩 먹는게 나을 듯 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