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안 한다고 국힘이 망할 거 같았으면,

쥐새끼같은 니들이 제일 먼저 탈출했겠지, 시발련들아.

입에 침이나 바르고 개소리를 해라.

니들이 당에 무슨 애착이 있다고,

지선에 관심이라도 있긴 하냐.

니들이 망할 당에 엉덩이 붙이고 남아 있을 새끼들이 아니다.

절윤 안해서 국힘이 망할 거 같은 생각이 드는 넘들은,

지금이라도 먼저 탈출해라.

그런거 말 안 해 줘도, 니들이 제일 잘 하는 새끼들 아니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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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그딴 식으로 입 털면, 총선에서 진짜 표 안 찍어 준다.

절윤 하고 싶은 넘들은, 니 발로 국힘을 박 차고 나가는 게 맞지,

당원들 대부분이 친윤이고, 

국힘 지지자들 당원들 80프로가 계엄령은 내란이 아니라는데,

이 새끼들은 대체 어느 당 소속이길래, 자꾸 절윤 하자고 하노.

시발련들아, 그런 소리 할려거든 장동혁한테 하지 말고,

당원소집해서 당원들 향해서 아가리 털면서 설득시켜 보라고.

당원들이 절윤이 아니라는데, 장동혁이 절윤하자고 하면 절윤이 되냐? 

미친 새끼들이 엉뚱한 대상을 잡고서 자꾸 절윤하자고 헛소리 하노.

책임당원들 앞에서 절윤하자고 했다가는, 맞아 죽을 거 같고,

장동혁은 만만하니?

의총에서 뺏지 단 니들끼리 떠들어 봐야 답 안 나오고,

장동혁이 당 대표니까, 책임당원 소집해서, 당원들 앞에서 떠들어 보라고 해라.

절윤할 건지 아닌지에 대해 하루 날 잡아서,

다 모여서 끝장토론 한 번 하고, 그걸로 끝내자.

실내 체육관이든 올림픽 경기장이든 장소 잡아라.

절윤인지 아닌지, 끝장토론 하고, 기어 나갈때는 한 목소리 내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