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계속 형님이 오셔서 저녁 식사 같이

어제는 한우 보양탕, 이거 딱 개고기 스타일로 초 강추

소주 맥주값이 너무 올라 콜키지가 낫겠더라


귀여운 피규어. 달라할까 물어보려다가 그냥 나옴 



1차로 아쉬워서 형이 한잔 사주심!

진짜 여기 피자 최고다 . 피자는 도우다 이거지!



오늘 방금 전 갈비살, 고기는 불이다



후식 비빔국수는 진짜 미친 레벨이었다'


나는 내일 일찍 지방 출장, 주일에 중부  3개 도시 (청주, 천안, 용인) 미팅 찍는 강행군 ㅋ 이러고 안살아야 하는데 또 이렇게 된다 ㅜㅜ 미친듯 

다들 화이팅 하자!

형님 한분이 좀 있다가 오신다 하니 뭐 간단히 한잔 할듯 ㅋ 바쁘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