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는 민주당의 문화폭주와 보수우파 문화의 처절한 빈곤유발하는 목적하에서 정략적·선택적이재명 민주당비판을 한다.
 

 
조갑제 기자가 자칭 중도라고 하는 이유는 이런 부분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아주 적절한 비유는, ‘불륜남상간녀 1’, ‘상간녀 2’, ‘법적 부인을 아우르면, 그게 중도통합이냐는 것이다.
 
조갑제기자의 지난 30여년 민주당 비판은 모조리 인신공격이고 본질 비판이 아니다. - 조갑제기자와 가까이 한 노인세대는 모두 비슷하다.
조갑제기자의 인신공격성 민주당 비판은, 민주당에서 궐기하여 결집하는 떡밥이 된다. - 보수세력 안에서 수천만번 증명 가능한 공산당 언어로, 보수우파를 극우라고 증오하는 자의 이재명 비판을 민주당 지지자들은 진짜로 믿을까?
 
이젠 진지하게 <조갑제 피해자> 문제를 거론할 때다.
 
조선공산당 혁명가 신화성, 위에 동학신앙에서 지도자 영웅론, 그리고 거기에 민주인사 귀족성을 겹치고, 원불교의 일원상진리로 포괄한다면, 이는 정치공간에서 <민법상 사기>가 본인 상식으로는 맞다고 본다. 한국이 친중화될수록, 조갑제기자의 이런 부분은 감춰진다.
 
챗지피티는 아무리 비판해도 부족한 도덕성이 빵점인 ai. ai가 인격이 없는데, 도덕성을 어떻게 논해? ai를 교육시킨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의 도덕성이 꽝이다.
 
함석헌 선생에서 시작해서 김대중을 거쳐 흘러간 이러한 사고패턴을 100% 인정하며, 억울하겠다고 인정하다가, 갑자기 조선일보의 중졸 이하 노인들과 일반국민 속이는 방식으로 100% 부정한다.
 
, 조갑제기자의 모든 언어는 함석헌 선생과 김대중에서 시작된 전라도 유학사상, 혹은 전라도 동학(전라도 유교+무속신앙)으로 확장하여, 진짜와 가짜 1, 가짜 2, 가짜 3을 전부 하나로 아우르면서 진심을 속이는 기망행위가 천문학적으로 깔려 있는데, 조선일보가 가짜 중에 하나를 진본이라고 논하면서, 이면으로는 진짜가 뭔지를 그들끼리는 알고 있는 정황을 불신하는 사용자를 비판한다.
 
기본적으로 조갑제기자의 가장 커다란 문제는, 조갑제기자의 언어가 문화에서 몇 물이 가서 낡은 차원이다. 대부분의 80대 평균적인 사람들은 서울대 졸업자나 중졸 노인이나 같아진다. 김형석 교수님이나 매우 예외적인 분이나 나이가 들어도, 지적 근력이 소모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조갑제기자 박정희 책장사는, 민주당 문화 대폭주로 보수우파가 뭘 해도 다 쳐발리며, 윤석열 탄핵 박근혜 탄핵 같은 정치재판(서양법으로는 비정상인데, 정치재판에서 전라도중심 정죄론이 종족적 권력을 이루고 깨기 힘든 지경일 때 나타나는 비정상의 정상성은 정상인)을 나타나는데, 핵심 기반이 된다.
 
조갑제기자가 길들이려 하는 모든 원인은 민주당을 키우는 전제의 민주당 비판만 있고, 보수우파는 그렇게 하도록 자신이 머리가 똥이 되도 은퇴를 하는게 불가능한 것이다. 본인처럼 민주당 비판은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비판 정주행 가봐!! 란 말을 해버리는 사람이 보수우파에서 등판하면 끝이 난다.
 
자유일보에서도 87체제 운운하는 백낙청용어 쓰거나, 보수진영 내부의 한국전쟁운운하는 친 남로당 반 국군 용어인 조갑제 발 용어 쓰거나, 이런 사람들은 민주당 장기패권에 이로운 분이다.
 
사실, 필자처럼 보수진영의 자료 다 읽고, 민주당 지지자들의 중심 자료들 다 읽고, 그렇게 바라보는 기독교중도주의를 취해보면, 전라도식 자기가 신이라는 전제의 중도주의의 문제를 쉽게 이해한다. 양쪽 다 읽었을 때, <확신>이 드는 쟁점적 소수의 부분을 뺀 나머지는 계속 확신이 없이 듣는 자세를 유지할 수 밖에 없다. 조갑제기자는 양보할 부분 없이 전분야에서 신천지 이만희자리에 조갑제를 위치하는 자기 추종자 문제를 만든다. 정치부 기자 56년 하면 사람이 신이 된다는 관점이다.
 
본인의 중도적 관점은, 하나의 정치적 사건에는 여야 양당 지지자가 섞여 있다. 그 사람들을 각각 모두가 존엄하고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로서 다원주의로 보느냐.... (자료를 다 볼 수 없는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며, 제한적 영역에서 확신빼고는 계속 남 의견을 듣는)
 
조갑제의 중도적 관점은, 전분야를 자기가 신이라고 생각하는 제압적 시선을 유지하는 측면이다. 이게 바로 민족공산당에서 나온 것이며, 이런 식의 중도가 사실은 공산당 지역당 아닌 중앙당 중심주의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국민의 힘의 최고의 문제점이 있다.
 
보수주의 및 자유 민주주의에 관해서 조갑제처럼 전라도 종족주의 동학으로 보는 관점, 윤어게인처럼 경상도 영남 동학신앙으로 보는 관점, 교과서 관점이 전부 각각 서로 다른 이야기한다. 여기서, 이 보수분열은 모든 뿌리는 조갑제 자기를 위해서 박정희 책장사 33년을, 전라도 이익을 위한 왜곡으로 퍼뜨린 점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