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총구가 항상 윤통에게 가있었지만,
윤통은 분열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음.
오히려 한동훈을 품고 대의를 위해 국민을 위해 함께 일하겠다는 모습을 보여줌.
진정한 리더의 모습. 지도자의 모습. 그릇이 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