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우리 집에,  층간 소음으로 올라온, 

아랫 층 40살 누님을 잊지 못한다.

허벅지는 왠만한 남자보다 두껍고,  종아리는 하이힐 신으면,  남자보다 두꺼운 종아리 알통이,  하이힐 때문에,  근육 압축되서,  왠 주먹 하나가  종아리에 붙어있다.
이 40살 누님의 특징은,  뭐든지 남자보다 크고,  힘이 세다는 점이다.

코도 크고,  입도 크고,  눈도 크고, 어깨도 넓고,  가슴도 브라를 안하고 밑에 집에 내려와도,   유두 패치만 붙이고 와도,   C컵으로 보이고,

엉덩이도 크고, 허벅지도 남자보다 크고,   보지도 크고,  

누님은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에,  산만한,  험악한 덩치를 하고,  "잠옷"만 입고 왔다.

그런데, 누님이 우리집 거실에 들어올려고 하자,  제지하려고,  누님의 이두박근 팔뚝 근육을 만졌는데,

내 팔뚝보다 크고,  두껍고,   파워풀한 팔뚝이라서,   누님의 팔에서 내 손을 황급히 때고,

비록 고추가 달렸지만,  보지한테 강간 당하지 않기 위해서,  누님한테 미안하다고 싹싹 빌었다.



나보다 힘이세고, 덩치가 좋고,  무지막지한 누님이시지만,

그래도 짧은 치마와,  하이힐을 신을때면,   엉덩이와, 종아리가 부각되어,   물리적 아름다움을 선사했고,

그냥 누님의 보지에 다리 벌리고 밖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