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치과인데
의사가 미용실처럼 자리 왔다갔다하면서 진료하는데
의사 가고 다른 부의사가 와서 누워서 대기하는 내 입속 편하게 장치 높이 낮게해준 후에
부의사랑 직원들이 뒤에서 속닥거린답시고 대화하는데 다들림
어쩌구 저쩌구하다가 '토할거같애' 라 하고 다른 치위생사는 웃음을 못참고 빵터지더니 개쳐웃더라
나한테 한거같은데...
입속에 뭐 있어서 그 상황에서 말하면 엑윽엑윽대고 따지기도 힘들고
치료끝나고 나오니 바로 다른 환자들 진료보고있어서 말도 못하고 좆같네
사람누워있는데 옆에서 쳐웃는게 의료인으로서의 도리임?
기분존나나쁨
유쾌한 사람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애초에 이런일이 생기지도않는거같더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