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은 능력있고 착하지만 핍박받는 정통적인 마녀물
여주가 지나간 자리에는 버섯(샹피뇽)이 피는데 사람들이 독버섯이라며 무서워함
아무튼 여주가 조용히 도시에서 탈모약을 팔다가 어떤 커플을 보고 로맨스에 눈을 뜨게되는 내용
감상평
퀄 괜춘하고 귀엽고 덤덤해보이던 여주가 금사빠인게 재밋엇다 이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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