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가더 게이가 궁금해 하는거 같아서 계속 썰 풀어봄
증권사 계약직 노가다 하다가 정은이 밈 맞고 운지했던 시절
고향(자란곳)으로 내려와 현차 사무보조 하다 현대카드 프리미엄 영업이란 말에 혹해서 가봄
정장입고 갔는데 지점장이랑 총무가 본사에서 온줄 알고 튀어나온게 유우머
암튼 수당 체계가 괜찮았고 이미지도 나쁘지 않아 시작함
지점 영업직 따까리 출신이었지만 그래도 구른 짬밥 덕분인지 교육은 최우수로 통과 하고 주목 받음
표창은 상무가 줬지만 당시 우리 프리미엄 채널 오야지는 강명X 이다 뇌리에 박힘
영업 시작하면서 전문직이랑 대기업 사원들 대상으로 퍼플, 레드 자영업자들은 M3 영업함
나름 호구스럽게 부조도 잘해서 그런지 지방임에도 전국 팔도 소개 받으며 레드 잘팔았음
퍼플은 DM으로 새로 개원하는 병원 위주로 보냈는데 카드만 만들고 추가적인 연락은 부담스러워 하드라
대출받아 개원한 원장(주로 여자) 들은 소득 증명이 안되면 거부됐는데 히스테리 부린 원장들 존나 많았음
시발 다음주 해외 나가는데 왜 안나오냐고 라운지 비용 달란년도 있었음
뭐 암튼 잘 달리다가 문제가 생겼던게 라디오스타 조인성 썰
안그래도 그전에 문제 생긴게 퍼플카드 고객 전용 라운지가 있었는데 보험설계사랑 학원원장 등 고소득 자영업자 연 7천만원 이상 사업자에게 내주던 자격 기준이 라디오스타발로 회장 심기를 건드림
그날부로 기준 상향
카더라긴 하지만 스레빠 끌고 오고 그래서 아예 기준을 높였다고...
암튼 오늘은 이만
다음 2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