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첫날은 사쿠라지마 화산섬 구경.
2,3.지역 명물이라 먹은건데 맛없음. 생닭은 첨 인데 삼킬때 역하더라.
4.시로야마 호텔 노천탕서 본 화산섬. 가고시마 가면 저 호텔가라 좋다.
5. 조선인들 적은 골프장 가려고 최남단 이부스키 골프크럽. 장관이더라.
6,7 돌아오는 길 호수 앞 커피집. 빵 퀄리티가 미쳤다. 한국서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함. 무엇보다 조용해서 좋더라.
8.호텔 텟판야키. 그냥그런 맛.
9. 미야자키 명문 피닉스 골프장.
10. 크럽하우스 프렌치 토스트. 한국 아줌마들 많던데 매너가 너무 없음. 회원들 라운지에 허락도 없이 들어가고.
11.12. 진짜 맛있는 스시집. 스시 먹을때는 샴페인이나 일본술이 좋더라 나는.
13.9,000원 정도? 그냥저냥 맛 괜찮았음.
한국서 한시간 비행에 패딩 날씨서 후드티 날씨로 바뀌는게 신기할따름. 한국은 좀 너무 춥다. 지겹다 겨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