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의 원인과 해답은  ' 뇌 ' 임...


뇌를 ' 고민하는 용도' 로 사용하면 ...뇌가 개박살 나버림...


뇌는 오로지 자명한 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여서 적극활용했을때. ..안정되서 행복의 열반에 오를수 있음..



야식을 먹을까 / 말까?  = > 자명하지 않은 것을 고민하는 순간에.. 뇌가 약해지면서.. 견디지 못하고 야간에 폭식하게됨....


야식 먹고 싶은 욕구가 떠오름 => 자명하게 야식은 먹으면 안되는 기본상식이어서.. 아에 뇌에서 고민조차도 하지 않는 상태.. 너무나도 자명함을 선택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는 상태.. 이렇게 해야. 절제력이 제대로 작동함...

해야할 일도. 자명하게 그냥 했을때.. 행동력이 제대로 작동함..


우리가 돌을 먹지 않는 자명함으로 아에 고민할 필요조차  없는 ...


결론

뇌를  고민하는 용도 + 괴로워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뇌는 약해져서.. 절제력과 행동력이 개박살남..

뇌는 오로지 주어진 것을 적극 감사하게 받아들여서.. 최고 높이로 활용해서 최고 높이의 결과물을 얻어냈을때.. 행복이 열반에 오를 수 있음. 


주어진 자명함을 무시하고.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순간에...뇌는 박살남

신이 주어진 자명함 그대로 살아야함...

오로지 지금 여기에 깨어서 자명하게 살아냈을때... 행복의 열반에 오를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