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동 관저 앞
민노총 처들어 온대서
174cn 100kg 18년차 헬린이
몸빵 해주러 갔었음
이 날 낮에 일하던 곳에서
전라도 처럼 광대뼈 두드러진 아지매가
무안 항공기 윤석열이 폭파 시켰다는 둥
계엄 후 전라도 것들이 더 설쳐대더라
민주당이 지은 공항에서 지들이 ㅈㄹ한걸
탓을 하려면 알고나 하라고 팩폭해주고
분이 안풀려 시위에 참여하기 시작했음


관저라는 게 이렇구나하며
주변 살피는데
목소리 까랑까랑 씹할매년이
당신 누구야! 민노총 아니야? 하며
존나 시비 털어댐
기분 좆같아서
이러니 극우 소리 듣고
보수가 양극화 되는 거야 노인네야 한마디 해주고 옴

서부지법 난동 있던 날
경찰이 진압하러 오니까
또 할매미년이
젊은이가 필요해 ~ 젊은이들이 필요해~ 하면서
지년은 골목 사이드로 빠져서 쥬댕이만 벌림
그리고 일게이 같이 생긴 돼지새끼
서부지법 벽에 돌 던지다 도로 튕겨 나와
다른 사람들한테 팀킬함

서부지법 난동이 벌어진 후
그 날 정오부터 헌재까지 도보행진 있어서 감
뉴스를 보고 대구에서 올라온 청년
세종에서 올라온 아가씨와 같이 시간 보냄
합류가 늦어 마포에서 서대문까지 택시로 이동했는데
할매미년이 길을 모르겠다며
나 대구남 세종녀 셋이 타는 택시에 맘대로 승차 .. ;;
하차 후 모르는 척 갈길 가더라

내가 ㅇㅣ런 일 겪은 후로
우파여도 노인을 좋게 보지 않음
좌파나 우파나 노인은 거기서 거기임
아 멍청하게 돌던지는거 보고
돼지혐오증 더 심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