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캐나다게이의 M4에 필 받아서 나도 샸건 질렀다. 


반자동샷건중에서 전투용으로 벨네리 M4를 최고로 치더라. 
내가 사는 주 법 때문에 반 병신 (권총 손잡이, 장전 탄약의 제한)되었지만, 한 방을 노려야 하는 샷건이라면 그 장탄수라면 충분하겠지. 
거기에 더 내구성있게, H2O 버젼으로 영접했다. 


이 플라스틱 핸드가드가 맘에 들지 않는다. 
난 매끈한것을 더 선호하는것 같다.


아.. 새끈한것을 더 선호하는것 같다. 



새끈해졌노?




핸드가드도 바꾸고, 총알받이 (shell holder) 달고.. 


그런데.. 어떻게 펌프식 샷건이 없을수가 있겠노?
이것 또한 미군이 사용하고, 가장 든든한 샷건이라는 명성이 있는 모스버그 590 시리즈중, S급으로 모셔왔다. 
군대에서 훈련중에서 사용했던 590이다.
ㅇㅇ 이것도 마개조 했다. 




그런데.. 말이다.
왜 벨네니 M4 핸드가드에 이것이 딸려오노? 더 새끈하네.. 된장.  베레타 알아보고 있다.


또 새끈하게 있네. 군용은 매끈하지도 않노?


왼쪽부터 Shot 7.5, 00 BuckShot, Shot 4, 군용이라는 00 BuckShot이 되겠다. 어지럽노.


한 600발 준비했는데.. 뭐에 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