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당시엔 윤석열 빠는거 백번 이해함
뭔가 큰거 있을줄 알았지
나도 시위 나간적도 있었고
근데 아무것도 준비한게 없었고 뇌빼고 계엄한게 밝혀진 지금
우파를 두번이나 궤멸시킨 놈을 위해
윤어게인을 외치는놈들은 대체 뭔생각이냐?
ㄹㅇ 이제 윤어게인 보기만해도 개패고싶다
계엄 당시엔 윤석열 빠는거 백번 이해함
뭔가 큰거 있을줄 알았지
나도 시위 나간적도 있었고
근데 아무것도 준비한게 없었고 뇌빼고 계엄한게 밝혀진 지금
우파를 두번이나 궤멸시킨 놈을 위해
윤어게인을 외치는놈들은 대체 뭔생각이냐?
ㄹㅇ 이제 윤어게인 보기만해도 개패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