❶ 촛불세력의 두목은 원불교 백낙청이다.
❷ 문재인 정권 안정을 위해서 박근혜 적폐청산 날리고, 이를 후천개벽 동학신앙으로 정당화하고, 국제적으로는 민주정치라고 논한 선례가 있다. (챗 지피티는 이게 민주정치 결과라고 본다. 보수우파는 챗 지피티 쓰지 말아야)
❸. 이재명 정권 안정을 위해서, 임기 조기 중단시킨 윤석열을 중국식 정죄로 하되 서양법으로 포장할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알고 있다.
❹. 챗 지피티 뿐만 아니라 영어권 민중층이 후천개벽신앙 작동으로서 박근혜 윤석열 정권 조기 중단을 민주정치라고 바라보는 고도의 편향적 문화 안에서,.... 사실 어설픈 판결 불복은 더욱 지만원식 자폭으로 간다고 본다.
필자는 계속 반론하는 게 그것이다.
필자는 삼류대 국문과다. 필자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치 등 전분야 인문사회학 공부하면, 필자가 독주하면 모든 이들에 권리 보장한 것인가?
아니다.
그러나, 원불교 백낙청은 됐다고 바라본다. 뿐만 아니라, 정세현 통일부도 그런 전제다.
대승불교로 여야 논리 신화를 엿장수 맘대로 짜붙이는 단일한 양반 붕당 집단이 있고, 그 어느 세력도 대한민국 내부에서 견제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정치재판으로 사실은 윤석열 정권 임기 조기 중단시킨 상황에서, 조선왕조식 법치(서양법 아닌)에선 윤석열에 운신 폭 없는 최고 형량이 갈 것은 예상된 일이다. 그 판결이 놀라울 일도 아니고, 그 판결에 어설픈 판결불복이 있어야 할 일도 아니라고 본다.
사실은 이 모든 것이 조갑제 기자표 박정희 이승만 어법에서, 즉 전라도 양반 집단 우주중심론에, 딱 2명 꽂아넣자는 정신나간 발상에 반대를 안해온 문제에서 전부 소급된다.
내란죄가 아니라고, 조선왕조 사극 찍듯이, “아니옵니다, 아니옵니다, 억울하옵니다‘ 제발 이 짓하지 말자! 제발, 이 짓 하지 말자! 제발 이 짓하지 말자! 어쩌면, 조선왕조 전라도 귀족당파 지배시대에 예상된 판결일 것이다.
윤석열 정죄와 보수우파 증오에 매일 눈밝히는 조갑제기자는 <대동단결>과 <분진합격>을 주장했다. 그 <대동>과 그 <합격>에 전라도 종족주의 씨족신앙이 있는 것이다. 제발 보수우파는 <엔츄파도스>같은 그런 표현 집어치우고, 클라식한 용어 <뿌락찌>를 쓰던가 말던가 함이 맞다고 본인은 본다.
황교안 전 총리의 세계관을 보면, 경상도에 연고를 둔 분은 아니나, 경상도 유교세계관에 가깝다. 조선시대는 생각이 기준이고, 씨족혈연이 기준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이 사실은 답이 없다.
모든 매스미디어에 전라도 씨족유교의리 중심으로 박힌 역사 교육이 나오고, 비티에스 팬 같은 영어권 민중계급이 물개박수로 후원하는 조짐이다. 실정법으로 쓰였기에 아니라고 하는 모든 반론은, 파시즘 문화상태처럼 먹히질 않는다.
한번 생각해보라.
지금 보수우파의 억울함을 논하는 보수우파 시선의 역사서술이 없다. 보수우파 증오와 윤석열 증오에 매일 밝힌 <뿌락찌>나 <사쿠라>인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이승만(전라도 우주중심에 딱 2명 눈속임으로 띄워라)에 도취된 문제다.
챗지피티는 한때 압도적인 민주당 편향 학술물에 출력 오류를 시인하더니, 이제는 미국 ai가 중국ai처럼 권력 편향이다.
여기서, 본인은 계속 무한반복하는데,...... 공화당 어쩌는 사람들은 전라도의 유교의리론에 유교의리로 맞승부하자는 상태로 외면한다. 중국경전을 인문사회학으로 읽으면 독재상태에 쳐발리는 상태의 방어적 자세가 있음을 이해한다.
조갑제 눈에는 강용석이 극우? 강용석도 사실은 보수우파 아니지 않나? 결론은 보수우파 영역에 싹다 민주당 편향 분들이 독점하고, 보수우파는 학문의 자유로 내놓는 결과물이 싹다 막혔다.
어설픈 판결 불복 안된다.
이러한 조선왕조로 치면 지극히 예상되는 조선왕조식 정치재판이 왜 나오나?
학문의 자유가 반대측에 고도로 억압될 때 나온다.
김대중진영이 90년대 내내 학문의 자유 논했다. 보수우파는 쳐발리면서 이런 거 안 논한다.
저쪽이 청와대 왕궁사 증오하는데도 계속 논함은, 마치 마약중독자 마약 밝히듯, 일반인에 권력역사 교육시켜야 한다는 집착이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어설픈 판결 불복은 지만원식 자살골이다.
전라도 노론독재 300년일 경우 지극히 예상가능한 정치재판은 왜 가능한가?
학문의 자유 영역으로 보수측이 고도로 억압돼서 나온다.
전라도신앙 우위로 오염된 의미로서 전제된 조갑제의 박정희, 이승만을 똥뚜깐에 갖다버리고, (이승만, 박정희를 부정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전라도 우위의 정치세뇌도구화된 그 의미 부정)
2026년에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박세길)처럼 다시 쓰기
고쳐쓴 한국현대사(강만길)처럼 고쳐쓰기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이야기(유시민)처럼 조갑제 머리 이제는 치워버리고, 각자의 머리로 생각하는 일이 나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