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이 이 새끼야,
이번 재판에 니 목표가 양쪽에서 욕은 먹더라도, 목숨만은 부지하자.
그거였지?
니 목적 달성해서 어지간히 좋겠다. 개새끼야.
줄타기 하느라, 개발에 땀 좀 났겠구나.
무슨 체포지시에 암묵적 지시가 있었다는 둥,
박근혜 재판 때, 무슨 묵시적 뇌물이랑 비슷한 거냐.
공수처가 수사 권한이 없다고 할 때는 언제고,
그걸 뒤집어서 전체적으로는 수사권한이 있다고 드립칠 때나,
홍장원의 지렁이 메모를 인정할 때는, 양심에 찔리는 게 좀 없었니?
하기야, 니 양심이 밥 쳐 먹여 주는 것도 아니고, 그치?
좆도 아닌 새끼가 양심 팔아 가면서 쳐 씨부린 게, 무슨 가치가 있다고,
일일이 반박하면서 하나하나 따져 봐야 시간낭비다.
애초에 너같이 잃을 게 많은 새끼가 무슨 공정을 안다고,
뭐 큰 공정을 기대한 적도 없으니까,
그래도, 니 계획대로 목숨 부지하는 댓가로 욕은 많이 처 묵어라.
카악 퉤이. 더럽고 구역질 나는 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