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옮기고 밥 몽땅 회사에서 먹다 보니 외식 할 일 없었는데.

연휴가 워낙 길어 냉장고 텅 비어가 다녀왔음.

 

피자 신메뉴 전부 굿굿.

매콤한 해산물스튜 나름 괜찮았고.

볶음밥이랑 양념감자도 오랜만이라 맛있었다.

 

캐시 옮겨놓은 거 이제 한 번만 더 가면 털 수 있노.

앞으로는 쿠우쿠우랑 호텔만 다녀야지.

아하하하.

 

요게이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