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고 있는가?
나이 먹어 가는게 무섭다.
외로움이 나이랑 같이 커져가는 느낌이다.
일본 오키나와, 이탈리아 사르데내, 미국 로마린다. 코스타리카 니코야, 그리스 이카리아
세계 5대 장수촌에서 살면 더 오래살 수 있을까?
같이 갈 사람은 없을려나?
살기 힘든 여자라면 죽지말고 연락해라.
라인으로 해라 firecha119 
좋은 방법이 있는지 모르잖아.
The world is beautiful, but it weighs heavily on me.
영어가 한국으로 출장와서 힘드네. 맞는 건가?
에라 모르겠다. 알아보는 사람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