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피자의 사탑인가 그거 맞지


피자의 사탑 근처 9500km 쯤 떨어진 골목길에 있는 이태리 밥집 옴


이태리 답게 처음보는 술이 대부분...

사장게이가 시메이 저 맥주 귀하더던데...맛있나 ?.?

15유로 주고 주문한 피자 

좀 가늘고 어린 루꼴라를 올리면 더 맛있을텐데 

뭐 담백하니 그렇다. 내 입맛엔 이재모가 64000배 정도 맛있는듯


사우나 다녀온 직후라 파울라너 쌩맥 대짜 주문 (7유로)



후식은 키스할일 없으니 베트남 카페에서 커담 ~ 

40분간 태우다 폐불러서 사망~^^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