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박성훈 등으로 분노게이지 폭발직전이다.

 

어케 보면 장대표와 김민수 등 주변에 참 아군이 없다는 생각도 들고,

 

어케 보면 장대표와 김민수 또한 그들과 마찬가지일거란 생각도 든다.

 

전쌤이 엔초파도스를 너무 성급히 주창하는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

 

이 시점에 또 위장한 한딸, 좌빨들은 이때다하고 국힘 탈당을 종용중이다.

 

이제 윤통에 대한 첫 선고다.

 

어렵게 생각할거 없다.

공소기각 무죄 나오면 좋은거고,

 

만약 빨갱이들 뜻대로 또 매국판결이 나올시에

국힘을 주시하자.

애초 가짜들이 득실거려서 판결에 승복한다느니, 사죄한다느니 지랄 염병을 떠는 것들이 무수하겠지만...

장동혁과 김민수 등의 처신을 주시하겠다.

강력한 반발이 없을시..

그냥 국힘은 쳐망하는게 나을 것이다.

이 또한 좌빨의 계획으로 27년안에 국힘해체가

좌빨지령이지만..

그걸 국힘도 모르진 않을터

믿어보겠다.

 

만약 판결이 좃같이 나올시

장동혁 김민수 그리고 국힘에서 그나마 양심있는 의원들은

정치재판 원천무효 위증을 증거삼은 가짜판결

절대 인정 못한다고 몸을 던져 저항하길 바란다.

 

그럼에도 정치공학이니 뭐니 하며 몸사리면

국힘은 끝난다.

 

너희가 국민에게 믿어달라 하는 것처럼

너희도 국민을 믿고 저항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