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보이콧 주장하는 전한길이 정치 좆도 모르는 빡대가리인 건 알겠는데

전한길이 얘기를 빼고, 그냥 딱 천조국 입장에서 함 생각해 보자.

지금 천조국 입장에서는, 찢두로 이 새끼를 아주 존나게 마음에 안 들어 하잖아.

근데, 미국 입장에서 봤을 떼, 찢두로랑 정확하게 대척점에 서서 싸우고 있는 게,

국힘이 아니라 윤석열과 아스팔트 현장에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정통보수와 MZ 신보수들처럼 보인다는 거다.

그런데, 야당이라는 국힘 새끼들은 그런 윤석열을 절연을 못 해서 안달이야.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국힘 니들을 어떻게 생각하겠냐?

찢두로와 맞서는 야당이라고 보는 게 아니라, 그냥 병신들처럼 보인다는 거야.

그게 한국을 지켜 보는, 미국쪽 인사들이 내고 있는 목소리다.

지금 가장 힘이 쎈 게, 찢두로냐, 천조국이냐.

한국 경제가 돌아 가는 꼬라지를 봤을 때,

천조국이 제대로 입김만 훅 불면, 찢두로 이 새끼는 그냥 한 번에 찢어진다.

미국은 타이밍만 재고 각도만 재고 있는 거야.

그런데 뭔 시발새끼들이 자꾸 윤석열이랑 절연을 해야 한다고 질알이니?

절연하고 나면 누가 국힘 니들을 도와 줄 건데? 비빌 언덕이라도 있어야 될 거 아니냐.

잘 모르겠으면, 그냥  윤어게인 외치고 확실히 미국쪽에 붙으라고. 시발새끼들아.

좆같이 미국한테 민주당 2중대 소리나 쳐 듣지 말고.

장동혁과 국힘이 미국으로부터 전혀 신뢰를 얻고 있지 못하다는 게 중요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