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계를 보자.




꾸준히 외연을 확장해 왔다.
마침내 20대 남성에서는 압도적 다수가 의심하게 됐다.
김민수는 "팩트"까지 왜곡하고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현실 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자유진영은 김민수 같은 정치인의 낙선운동을 해야 한다.
그의 재능은 아깝지만, 한동훈보다 더 독성이 강한, 오히려 해가 될 재능이다.
김민수를 그가 좋아하는 벤처기업이나 운영하도록, 국힘에서 내쫓는 역량을
국힘 당원들이 가져야 할 때인 것 같다.
2. 미국을 보자.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들은, 사실은 점점 줄어들고 있었다.
그런데도, 트럼프는 집권에 성공했다. 부정선거를 줄기차게 주장해서 집권했다.
그래서, 실제로 엉성허술의 전범인 미국의 선거제도와 관행을 뜯어고치고 있다.

트럼프와 김민수를 비교하는 건 좀 웃기지만, 그래도 한번 비교해 본다.
트럼프는 보수진영(자유진영)의 최고 엘리트들에게서 "이제 제발 부정선거 주장좀 그만 해라. 수사하고 재판하고, 감사하고 조사하지 않았느냐? 수 십번 하지 않았느냐? 부정선거 증거가 없지 않느냐" 면서, 엄청난 압박을 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끝까지 부정선거를 주장해서, 결국, 드디어 말많고 탈많은, 미국의 선거제도를 개혁시켜 나가고 있다.
김민수를 보자.
한국에서는 부정선거 의혹에도 불구하고 단 한 곳도, 단 한 번도 수사/감사하지 않았다. 재판 목적으로 투표지를 재검해본 적은 있지만, 그걸 정밀하게 공식적으로 수사, 조사하지 않았다.
미국은 공화당은 90%가까이가 부정선거를 믿고, 민주당은 4~6% 만이 부정선거를 믿을 정도로 극과 극이다.
그렇게 극단적으로 편향돼 있는데도 트럼프는 부정선거를 줄기차게 주장해, 집권했다.
한국은, 중도층과 더불당 층에서도 부정선거를 믿는 비율이 상당히 높다.
대신, 국힘 지지층에서 믿는 비율이 미국 공화당원이 믿는 비율보다는 훨씬 떨어진다.
사실, 한국의 부정선거론은 정치적으로 편향돼 있지 않고, 거의 전국민이 의심하고 있는 아젠다.
그런데도, 김민수는, 팩트와 현실을 거스르면서까지,
"부정선거론으로 외연 확장에 실패했다. 고립된 선명성이다"
라고 함.
이런 놈들부터 하나씩 제거해 나가야 된다.
한동훈, 리준석보다 훨씬 더 악질이다.
두고 보면 안다.
김민수에 대한 모든 지지를 철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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