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나오는 승무원 학원 강사들 있지 그들이 왜 가관인지 알아? 

 

"그렇게 좋고 화려한 신의 직장이면 왜 제 발로 걸어 나왔을까?

연봉 높고, 복지 좋고, 자아실현까지 되는 직장이라면 정년까지 버티는 게 인간의 본능이지. 그런데 그녀들은 탈출했지 

 

 그 자체가 이미 그 직업이 **'지속 불가능한 소모전'**이라는 걸 온몸으로 증명한거 아니냐? 

그녀들이 "좋은 직장"이라며 가스라이팅할 때 숨기는 진짜 퇴사 이유들은?

1. "무대 조명이 꺼지면 그냥 청소부니까"

​비행기 문 닫히는 순간부터 승무원은 '우아한 승무원'이 아니라 **'기내 환경 미화 및 식음료 서빙 노동자'** 이지 . 좁은 화장실 청소하고, 승객들이 버린 쓰레기 치우고, 기내 바닥에 쏟아진 오물 닦는 게 일상아니냐?. 이 자괴감을 못 견뎌서 나오는거야

2. "몸이 망가지는 속도가 보이니까"

​방사선 노출, 시차로 인한 호르몬 교란, 하지정맥류, 허리디스크... 겉은 화장으로 덮지만 속은 곪아  "이러다 30대 중반에 종합병원 신세 지겠다"는 생존 본능이 발동해서 도망친 거지

 

​3. "나는 언제든 갈아 끼울 수 있는 배터리니까"

​항공사는 그녀들을 인격체로 보지 않지. 언제든 신선하고 싼 '새 배터리(신입)'로 교체할 준비가 되어 있지. 그 소모품 취급에서 오는 모멸감을 알기에 "나도 내 살길 찾겠다"며 나온거 인정? 

그런데, 나와서 하는 짓이 더 가관인 이유

 

​본인들은 그 지옥에서 도망쳐 나와 놓고, 학원가에 앉아서는 **"내가 비행할 땐 참 행복했지~"**라며 과거를 조작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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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회주의적 태도: "비행은 힘들지만, 승무원 타이틀은 평생의 자산이다"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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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다리 걷어차기: 자기는 사다리 타고 올라갔다가 무서워서 내려와 놓고, 밑에 있는 애들한테는 "이 사다리 타고 올라가면 천국 있어!"라고 소리치며 통행료를 받는 꼴.

 

 

결론은 승무원은 밥샙 누나들이 하는게 맞다 

팩트 일베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