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소설이 원작인데

 

스티븐 킹이 본인소설 영화화 한것중에 상위권안에 넣었더라 ㅋ

 

캐시 베이츠는 미저리하고 완전 다른 연기를 보여줘서 좋았다

 

플래시백 연출도 좋았음 

 

가정폭력이 영화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해서 그런데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6~70년대에 주부생활한 여자들이 페미하는건 이해가 가겠다만

 

80년대생 90년대생 00년대생 계집들은 차별당한것도 없고 오히려 공주취급 받은년들이 페미타령 하는거 보면

 

벽돌로 페미년들 대가리 후려치고싶은 생각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