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명절때 큰집에가서 자고오고 이러지는 않지만
18살까지는 명절 하루전에 큰집에가서
사촌동생 2명이랑 겜하고 영화보고 방에서 밤새고
담날 제사지내고 저녁에 집에오는게 공식코스였다
큰엄마는 얼굴은 나이 들어보이지만 키크고 슬렌더에 색기넘치는 유부녀미시느낌
사춘기때 나한테는 미친자극제였다
집안에서 무슨 노출있는 의상을 입지도않을거고 일상복 바지.원피스 이런거 입어도 보이는
몸매라인 굴곡 골반 다리 이거보고 리얼타임으로 발기가되곤했다
저렇게 보이는 모습만으로도 내 최고의 딸감이었고
결정타라고 해야할까 명정당일 아침에 제사지내고 나면
어른들은 화투치고 술마시면서 난리고
다른사촌까지 모이니 애들은 지들끼리 용돈으로 pc방.옷사러 놀러가고
나도 저기에 포함되서 놀러가곤 했지만 안간적도 있었는데
그때 내인생 최고의 풀발기를 경험했다
거실에서 술마시던 술에 약한 큰엄마가 서재방으로 들어와서 쇼파에서 자고있었음
내가 있는방이 서재방 옆방인데 큰집은 서재방이랑 욕실 사촌동생방 이렇게 워크스루로 이어져있음
화장실가는데 쇼파에 큰엄마가 술에 취해서 자고있는걸 직관
긴원피스 였는데 서서보면 온몸 다가리는 옷이지만
저렇게 누워있으니 옷이 말아올라가서 다리랑 엉덩이까지 보였음
진짜 자지가 터질듯이 커져서 거기서 딸칠수는없고
옷위로 자지를 계속 누르듯이 만졌음
계속 조용히 보는데 큰엄마가 뒤척거리면서 자세를 바꿀때마다
팬티가 끼여서 보짓살이 보였음
처음에는 화장실앞에서 진짜 조심스럽게 보다가
돌아눕더니 다리를 벌리는데 보지구멍이 거의 다보였음
저거보고는 도저히 못참고 손발이 다떨리면서 다가가서
코앞에서 쳐다봤음 내 숨결이 보지살에 닿았을거임
쇼파밑에서 무릎꿇고 보지쳐다보면서 옷위로 자지잡고 흔들었음
혹시나 누가 들어오면 마지막 변명 도망칠 그런 본능이었음
진짜 강간이라도 하고싶었지만 내인생 좆됨 여러가지로 겨우참고
바지위로 자지잡고 존나 문지르다 잠시후 싸버림
그뒤에 조용히 일어나서 사촌동생방 통해서 나갔음
혹시나 큰엄마가 깨있던거 아닌지 쫄려서 pc방가서 1시간있다가 왔었음
저뒤로는 저런짓 해본적은 없고 저런 기회도없었고
지금은 큰집에 당일만가서 제사만 지내고오지만
여전히 명절갔다오면 큰엄마는 내 딸감으로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