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표범은 다음 게임을 시작할까 망설이다, 그냥 게임에 접속하기로 하고 본격적으로 전신 스트레칭을 30분동안 했다.

그리곤 게임에 접속했다.

다음 상대.

이름 : 조영학(레이)

피지컬 : 키 187cm, 체중 78kg

사용 무술 : 종합격투기 15년 수련

특징 : 교도소 진(陣)들도 두려워하는 실력있는 싸움꾼 겸 하드보일드 추리소설 전문 번역가. 팔이 몹시 길고 다리도 굉장히 쭉 뻗었다. 실전 맞짱에 당해낼자가 없으며, 새로운 시대의 중심에 있던 인물중 하나지만 최고의 작가인 [@@@ 루@@]을 파고들어 출판사 황금가지의 최고의 번역가로 자리잡았다. 종합격투기인 MMA를 15년이상 연마했다. 그리고 레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그가 걸친 초 간지나는 옷 때문이다. 붉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진표범이 보니 푸른색과 검은색이 조화된 간지나는 블루 드래곤 - K11을 입고 있었다.

진표범은 현재 그보다 키가 큰 관계로 턱을 가리곤 초살을 노리곤 다가갔다.

잽, 투!

왼손 잽과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치려던 진표범은 레이에게  가볍게 잽으로 저지당했다.

압도적인 리치 !

그리곤 레이는 발뒤꿈치 에 킥을 날리는 걸로 진표범이 넘어졌고 "허접" 이라며 레이가 가슴팍에 발을 올리곤 꽉 힘을 주며 한방에 거세게 찍었다.

그리곤 일시에 심장마비가 온듯 진표범은 잠들었다.

게임 종료.

[인천 진들의 복수라는 방해로 짧게 끊어서 죄송하게 됬습니다. 기회가 되면 길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