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0억이상 가진 부모가
자식 이제 막 취업해서
월급 벌면
거기서 바로 용돈 내놔라 닥달하거나
한수더떤 부모는 아예 자식돈 다 가져가서
자기가 관리하는 그런부모

주식같은 재테크를 명분으로
자식 목돈 좀 모은걸 투자라는 명분으로 가져가며
거기서 맨날 자기 힘들다는말을 붙이고 살고있는것

분명 자산은 부모님쪽이 훨씬 많고
10억단위까지 넘어있는데도
자식이 번 푼돈 몇십만원이나
목돈 1천만원정도를
별 이유를 대가며 손댈려는심보는도대체 뭐임?

그냥 서열적인건가?
부모가 하늘이고 자식이 을이라는걸 강요하기위해?
부모자산은 사후때나 가족돈이고
그전은 충분한 자기자산에서도 자식돈 쥐어짜야되는구조인건지

할아버지세대도 그랬던건 똑같더라
아버지 결혼초때 월 버는돈도
목돈도 다 시원찮았으며
할머니가 재산 많이 가지고있음에도
자식에게 매달 용돈을 요구했던거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 들으면
자산많은부모가 이제막 취업해서 돈버는 자식 돈 강탈하는건
진짜 쓰레기같다생각까지 드는데